옥교동에 CCTV 통합관제소 설치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21 00:00:00 조회수 0

현재 중부경찰서에 있는 중구지역 CCTV
통합관제소가 옥교동으로 확장 이전되고
방범과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주정차 감시 등
모든 업무가 통합 운영됩니다.

중구청은 행정안전부의 방침에 따라
CCTV 확대 설치가 불가피하지만 현재 북구와
중구지역 방범용 CCTV를 통합 관리하는
중부서 상황실의 용량으로는 이를 감당하기
힘들어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북구청은 경찰서 신설때까지 지금처럼
중부서 상황실에서 CCTV 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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