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불법어로행위를 하다 처음으로
적발된 중국어선이 어제(6\/20)밤 11시쯤
벌금을 내고 해경에 나포된지 만 하루만에
장생포항을 떠났습니다.
해경은 이 선박이 우리 영해인 방어진 앞바다11km 해역에서 몰래 외끌이 조업을 한 혐의로 나포해 조사를 벌였으며, 선주측이 벌금
9천만 원을 납부함에 따라 출항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경은 오징어잡이 철을 맞아
중국 어선들의 불법행위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 경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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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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