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버스의 행선지 안내 표지판이
기존 형광등 표출방식에서 식별이 용이한 LED 전광판으로 모두 교체됩니다.
울산시는 총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650대의 시내버스 내에 설치돼 있는 행선지 안내
표지판을 내년 말까지 식별이 용이한 LED
전광판으로 모두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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