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디자인대학이 일본 큐슈 산교대학 예술학부와 공동으로 실시간 국제 온라인
화상수업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대학은 각각 사이버 랩실을 구축하고
지난달말부터 광고와 영상 디자인, CG실습 등
4개 교과목에 대해 일주일에 한차례씩
공동 화상 수업을 하고 있으며 양국 학생
5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상 수업은 유학을 가지 않고도
다른 나라의 작품 세계를 파악할 수 있고
국제적 작품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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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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