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딸이 훔쳐온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하려한 혐의로 45살 서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15일 오후, 딸 13살 서 모 양이 훔친 30살 박 모씨의 통장에서
돈을 인출하려다 비밀번호 오류로 인출하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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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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