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6\/22) 가정집에 침입해
집주인을 폭행하고 달아난 30살 우모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씨는 지난해 12월 3일 새벽 3시쯤
동구 화정동 한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집주인 36살 김모씨에게
들키자 격투 끝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씨가 떨어뜨린 안경을
단서로 수사를 벌여 범행 6개월 만에
또 다른 절도죄로 구치소에 수감중이던
우씨를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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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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