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등 22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6\/22)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와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는
견책하고,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공무원은 중징계하는 것은 엄연한
정치탄압이라며 김복만 교육감 당선자에게
정식으로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전교조 교사 13명에
대해 중징계를 요청한 상태이며, 남구청 소속
공무원 1명은 지난 5월말 직위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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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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