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공무원에 대한 정치탄압 중단하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6-22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등 22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6\/22)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와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에 후원금을 낸 교사는
견책하고,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낸
공무원은 중징계하는 것은 엄연한
정치탄압이라며 김복만 교육감 당선자에게
정식으로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전교조 교사 13명에
대해 중징계를 요청한 상태이며, 남구청 소속
공무원 1명은 지난 5월말 직위해제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