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23) 새벽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대한민국대 나이지리아전 응원을 위해
문수구장과 호반광장이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이 곳에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단체응원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경기가 새벽 시간임을 감안해
밤 10시부터 영상위주의 프로그램으로 흥을
돋우고 경기시간때는 폭죽 등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