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늘(6\/22) 울산시와 동구청이
추진중인 각종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왕암 공원 명승 규모를 원안의 약 45%인 11만 제곱미터로 축소해 이달 말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동구청이 옛 교육연수원 부지에
추진 중인 고래생태체험장 조성과
인근 아파트 건설 등의 각종 건축제한이 완화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민주노동당 이은주 의원 등은
명승 구역이 축소되면 환경보호로서의 의미가 사라진다고 반대해 앞으로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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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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