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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종플루 여파로 연기됐던
울산 세계옹기문화 엑스포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기념해 옹기 타일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외고산 옹기마을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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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 엑스포 개막 100일을 앞두고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신종플루 때문에 1년 연기된 옹기
엑스포 분위기를 다시 되살리고, 숨쉬는
우리 전통의 그릇 옹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옹기엑스포 홍보대사이자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씨는 옹기 엑스포가 울산을 널리 알리고
한국의 옹기를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해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INT▶이효재\/한복 디자이너
옹기엑스포 조직위는 시민 2천10명이 만든
옹기 타일을 외고산 옹기마을 곳곳에 장식할
계획입니다.
시민들의 정성을 모아 2010 옹기엑스포를
잘 치르겠다는 의지를 담은 겁니다.
◀INT▶장세창 사무총장\/옹기엑스포 조직위
옹기엑스포 조직위는 동해남부선 임시열차
승강장 공사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70만명으로 추산되는 손님 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S\/U▶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온 옹기엑스포가
시민들의 참여와 함께 축제의 한마당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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