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6\/22) 남구 삼산동 노인복지관 1층에서
장난감 도서관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차 사회공헌기금 8천만 원이 지원된
장난감 도서관은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들이
마음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인기 장난감들을 무료로 빌려주고,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아동놀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현대차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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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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