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4명 이하의 소기업들은 상당수가 퇴직급여제를 도입하지 않거나 도입시기를
늦추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가 4인 이하 사업장
317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업체의 46.7%는 퇴직급여제를 도입하지
않고 있으며, 77.0%는 ‘퇴직급여제를 도입하지 않거나 나중에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반면 아직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퇴직급여제를 도입한 곳은 전체의 53.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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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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