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이하 소기업 퇴직급여제 연기 희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6-23 00:00:00 조회수 0

근로자 4명 이하의 소기업들은 상당수가 퇴직급여제를 도입하지 않거나 도입시기를
늦추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가 4인 이하 사업장
317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업체의 46.7%는 퇴직급여제를 도입하지
않고 있으며, 77.0%는 ‘퇴직급여제를 도입하지 않거나 나중에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반면 아직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퇴직급여제를 도입한 곳은 전체의 53.3%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