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6\/23) 자신이 일했던
회사에서 고철을 훔친 혐의로 29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박모씨를 수배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4월말 자신이 일했던
남구 선암동의 야적장에서 9차례에 걸쳐
고철 7.2톤, 시가 2천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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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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