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김옥순씨, 33년째 경로잔치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6-23 00:00:00 조회수 0

동구에서 떡 방앗간을 운영하며 해마다
경로잔치를 열어온 61살 김옥순씨가
오늘(6\/22)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33번째 경로잔치를 열어 7백여 명의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씨는 1976년 우연히 경로당에서 식사대접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했다가 어르신들이
기뻐하던 모습을 잊지 못해 올해로 33년째
사비를 털어 경로잔치를 열어 오고 있습니다.\/\/


11:30 동구 한마음회관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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