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차기 위원장에
현 위원장인 김창현 위원장이 재도전합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차기 지도부
후보등록을 마친 결과 시당위원장에 김창현,
부위원장에 방석수 전 선대본부장과
이은주, 류경민 시의원 당선자가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투표를 통해 차기 지도부로 선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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