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의 장애여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해당 학교장과 학교를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학교 측이 성폭력 예방교육이나 시설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밝혀지면 학교장을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이 초등학교에서는 지난 15일 6학년
남학생 2명이 같은 반 장애여학생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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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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