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을 잇는 경전철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박희태 국회의장과 강길부 의원, 울산시와
양산시 관계자, 국토해양부 철도 정책관 등은
오늘(6\/23)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동남경제권을 하나로 묶기 위해서는 울산과 양산을 잇는
경전철을 조기에 개통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과 양산 두 도시는 먼저
기초조사를 실시해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하고 정부는 빠른 시일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울산과 양산 경전철은 양산 북정에서 출발해 KTX 울산역을 거쳐 범서읍 굴화까지 총 길이 37km 구간으로 1조 2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20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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