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촌중계펌프장 준공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23 00:00:00 조회수 0

현재 과부하 상태인 용연하수처리장으로
보내지고 있는 중구지역의 하수를 다른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기 위한 명촌 중계펌프장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195억원을 들여 지난
2천8년 착공된 명촌중계펌프장 공사를 마무리
하고 이달말까지 시운전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명촌중계 펌프장은 중구지역에서 배출되는
하루 7만톤의 생활하수 가운데 우선 2만톤을
방어진하수처리장으로 보내게 되며,오는
2천15년부터는 7만톤 전량을 농소하수
처리장으로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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