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울산시보건환경
연구원이 울산지역 5군데 해안관광지 5곳에
대해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5군데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항목별 평균점수는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북구 산하가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다음으로 울주군 나사와
동구 주전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2개 해수욕장 가운데 동구
일산해수욕장은 오는 26일, 울주군 진하
해수욕장은 다음달 2일 각각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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