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해당 학교장과 학교를
상대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학교 측이 성폭력 예방교육이나 시설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황이
밝혀지면 학교장을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도 오늘(6\/23) 피해 여학생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해 성폭행 사실이
있었다는 진술을 받아낸데 이어 내일(6\/24)부터
같은 반 급우인 가해 남학생 2명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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