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울산에 공장을 건립중인
리튬이온 2차전지에 이어 그동안 구상중이던
휴대폰과 노트북용 2차전지 울산공장 건립계획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지역 기업체의
울산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세종시에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던 휴대폰과 노트북용
2차전지 울산공장 건립 계획에 대해 내부
방침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해 조만간 삼성측과 IT용
2차전지 공장 설립에 따른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시기 등의 계획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또 세종시 투자계획을 세운 한화의 태양광
R&D센터와 태양전지 생산공장, 태양광 모듈
생산공장을 다시 유치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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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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