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총장 세미나에 온 장관..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6-24 00:00:00 조회수 0

◀ANC▶
안병만 교과부 장관은
입학사정관제확대와 시간강사 처우개선 등
대학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장관은 부산에서
전국의 대학총장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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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전국 4년제 대학총장이 만난 자리에서
화두는 입학사정관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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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식이라면 결국 또다른,
정형화된 시험제도가 될 것이란
우려가 벌써부터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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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장관의 발언가운데 특히 관심을 끈 것은
시간강사의 처우개선 방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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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만 장관은 또
글로벌 박사양성제도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국립대 교수의 성과연봉제도
올 하반기 신임교수부터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영산대 총장은
지역의 우수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수도권 대학의 정원외모집 문제를 지적해,
지방대학의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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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NEWS 배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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