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기초의회 원구성 사전 조율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6-24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내일(6\/24)
마우나오션에서 6.2 지방선거 광역의원 당선자 13명과 기초의원 당선자 등 모두 41명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갖고 지방의회 운영방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현재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제 5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비롯해 구군의회 원구성을 위한
사전조율에 나설 예정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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