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24)
상점에서 상습적으로 담배를 훔친 혐의로
28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
중구 모 마트에 손님 행세를 하며 들어가
배달을 요구해 종업원이 혼란한 틈을 타
담배를 훔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140만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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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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