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24) 자신의 아내와
내연 관계로 의심되는 남성에게 폭력을 행사하도록 지시한 47살 김모씨와 김씨의 부탁을 받고
내연남을 폭행해 금품을 뜯어낸 26살 윤모씨 등 4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이달 초 자신의 아내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36살 박모씨와
내연관계이 있는 걸로 의심해 윤씨 등을 시켜 박씨를 마구 폭행하게 한 뒤 5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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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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