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외국 가짜 명품 가방과 지갑 등을 제조한 혐의로 5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가짜 명품을 판매한 35살 한 모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대구의 가정집 4곳에 짝퉁 제조 공장을 차려놓고, 가짜 명품을 만들어 부산과 대구 등에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압수한 정품 시가 40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 3천4백개를 모두 소각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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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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