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노사가 울산공장 전 직원
150여명을 부산공장으로 전환배치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금속노조 한진중공업 지회는 오늘(6\/24)
노사가 잠정합의한 울산공장 전 직원의
부산공장 전환배치안을 놓고 전체 조합원
156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55%
82명의 찬성으로 가결시켰습니다.
노사는 또 희망퇴직을 하는 직원에게는
근속기간에 따라 통상임금의 6개월분에서 15개월분까지 지급하기로 했습니다.\/\/\/TV
이에 따라 한진중공업 울산공장은 이달 말까지 남은 생산물량을 모두 처리하고 다음달부터는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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