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화봉중학교가 근검절약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방과 후 학교 참여 학생 159명에게
2만원이 입급된 주택청약저축통장을 나눠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통장은 2년동안 해약할 수 없으며
학교측은 학생들의 통장을 수시로 점검해
학생들 스스로 올바른 개인 살림살이를
익히는데 활용할 계획입니다.
학교가 통장에 입급한 돈은 사교육없는 학교로 지정되면서 정부로부터 받는 지원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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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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