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충북 음성의 태양광 공장을 증설
해 모듈과 태양전지의 연간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음성 공장을 풀가동해도 독일과 이탈리아, 체코 등 유럽국가의 태
양광 지원 정책에 따라 급증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현재 연간 320만 메가와트 생산규모인 모듈과 370만 메가와트인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두배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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