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6\/25) 찜질방에서
다른 손님의 옷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일 오전 11시쯤 동구 전하동
모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43살 전모씨의
옷장 열쇠를 훔쳐 현금 1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남부경찰서도 오늘(6\/25) 남구 달동
한 사우나에서 다른 사람의 사물함에서
현금 5만원을 훔친 15살 정모군을 검거하는 등
최근 대중이용시설에서의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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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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