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교수협의회는 오늘(6\/25)
성명서를 내고 대학측은 2030년까지
신입생 정원을 37.5% 줄이겠다고 발표한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시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학생 정원 감축에 대한
원칙과 기준은 물론 이에 따른 구체적인 재정 계획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측의
계획을 납득할 수 없다며 2011년 정원조정과
산경대 폐지에 대한 총장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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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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