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조류 7마리 자연 방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보호를
받아오던 야생 조류들이 오늘(6\/25) 중구
입화산과 북구 무룡산 등지에서 방사됐습니다.

오늘 방사된 야생 조류는 소쩍새와 수리부엉이
등 7마리로 먹이 부족 등으로 탈진해 쓰러져
있다 주민들에 의해 구조된 뒤 야생동물구조
관리센터에서 재활 훈련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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