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생활지도 강화위한 조직개편 필요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6-25 00:00:00 조회수 0

초등학생의 장애여학생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초등학생의 생활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울산시교육청의 조직개편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초,중,고등학교의 생활지도를
중등교육과 생활팀에서 전담하다보니
중*고등학교 위주로 정책이 진행되면서
상대적으로 초등학생의 생활지도는
소홀한 편입니다.

중*고등학교마다 배치된 배움터 지킴이가
초등학교에는 9곳 뿐이며, 전문상담교사도
중등은 18명이 배치된 반면 초등에는
한 명도 없는 실정입니다.

특히 과거보다 초등학생들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조숙한 편이어서
초등학생들에 대한 상담과 생활지도가
더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