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26) 밤 11시부터 시작되는 우리나라와
우루과이의 월드컵 16강 경기 응원전이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귀가 시민들을
위해 시내버스가 특별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16강 경기가 종료되는 모레 새벽
1시 10분부터 2시까지 시내버스 52대를 투입해
12개 노선에 총 105차례 운행을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시민들이 신속하게 시내버스를
탈 수 있도록 문수경기장과 주공아파트 사이
문수로 양쪽에 시내버스 임시주차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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