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는 다음달 6일 지역기업들의 해외시장진출 지원을 위해 ‘UN조달시장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UN조달시장의 규모는
지난해 135억 9천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이 가운데 국내기업들이 수주한 금액은
3천 2백만달러에 불과해 시장개척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상의는 지난 5월 “UN
조달대응 지원센터”를 설립해 지역기업들의
UN조달시장 등록과 입찰관련 절차를 지원하고 있으며, UN조달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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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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