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축구 대표팀과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8강 진출 결정전이 열리는 내일(6\/26) 울산에서도 곳곳에서 단체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공식 응원 장소는 남구는 문수구장과
호반광장, 중구는 젊음의 거리,
동구는 현대백화점 앞과 현대중공업 체육관,
일산해수욕장,
북구는 벽산 블루밍 아파트 앞 미개통 도로,
울주군은 범서생활체육공원과 온양복지센터,
언양초등학교 등 모두 10곳입니다.
울산시는 특히 문수경기장에서 응원전을
펼치는 시민들의 귀가를 돕기 위해
경기가 끝나는 모레 새벽 1시10분부터 2시까지
시내버스 52대를 투입하며, 문수경기장과
주공아파트 사이 문수로 양쪽에
시내버스 임시 주차장을 운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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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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