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이 오늘(6\/26) 울산대공원에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외래 동.식물들을
퇴치할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시민감시단에는
각 구,군별로 34명씩이 참여했으며,
돼지풀과 가시박 등 국내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외래 동.식물 서식지 모니터링과 퇴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울산대공원 남문 환경관
★ 문의 => 담당 오정임간사 (016-550-2050),
윤석사무국장(011-523-6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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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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