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29일 올해 첫 국민참여재판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26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 첫 국민참여재판이 오는 29일
울산지법 제3형사부 심리로 열립니다.

울산지법은 살인혐의로 기소된 60살 김모씨가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김씨에 대해
국민참여 재판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자신의 집에서 아내 박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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