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6) 밤 10시 34분쯤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 간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비가 오면서 갑자기 간판에서
불꽃이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빗물누수로 인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회사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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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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