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KTX 개통을 앞두고 울주군이
관광기획단을 구성해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7개팀 16명으로
관광기획단을 구성해 울산시의 KTX 울산역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해 인근지역 육성계획을
세우고, 영남알프스 산악 관광 마스터 플랜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볼만한 곳과 유명 맛집 등 관광서비스
홍보에 나서는 등 KTX 개통을 이용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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