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대비 이렇게

입력 2010-06-27 00:00:00 조회수 0

◀ANC▶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올 여름 장맛비는 예년보다
강하고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장마 대비 요령을 김은희
리포터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지루한 여름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올 장맛비는 대기 불안정 요소까지 더해지면서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인데요.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타이어나 배터리 점검 등 평소보다 자동차 관리를 꼼꼼히 해야 합니다.

◀ I N T▶ 장마 대비 점검해야 할 것들

타이어 측면 삼각형 표시가 가리키는 홈 깊이가
마모한계점인 1.6mm에 가까워지면 안전을 위해 타이어를 교체해야 합니다.

또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차량이 물에 잠겼을 땐
시동을 끄고 본네트의 배터리를 분리한 후
견인 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가정에서는 높은 습도로
곰팡이나 세균 등 위생관리가 문제인데요.

행주는 위생봉투에 물과 세제 몇 방울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면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축축하게 젖은 신발은 불쾌지수를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로운데요.

◀ I N T▶ (무좀 주의할 점)

때문에 비에 젖은 신발은 드라이어로
완전히 말린 후 하루 정도 그늘에 두는 것이 좋고

김을 먹고 나오는 방습제를 모아
신발 안에 넣어두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 S \/ U▶
장마를 막을 순 없지만 생활 속의 크고 작은
장마 피해는 미리 대비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장마기간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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