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포커스)변화된 시의회 위상

입력 2010-06-27 00:00:00 조회수 0

◀ANC▶
이달말이면 제 4대 울산광역시의회가
막을 내리고 다음달이면 제 5대 시의회가
새롭게 출범합니다.

5대 시의회는 여야가 새로운 균형을 이루는 등
큰 변화가 있는데 오늘(6\/27)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시의원 당선자들이
출연해 많은 과제들을 제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재선 혹은 3선으로 제 5대 울산광역시의회에
재입성한 당선자들은 지난 4대 시의회를
평가하는 잣대도 긍정과 부정이 엇갈렸습니다.

◀INT▶박순환 시의원 당선자
◀INT▶이은주 시의원 당선자
◀INT▶천병태 시의원 당선자

26명의 의원 중 한나라당 13석,민노당 7석 등
여야 구도가 새롭게 정립되면서 시의회 역할과
기능도 변해야한다는 지적도 잇따랐습니다.

◀INT▶이은주 시의원 당선자
◀INT▶윤시철 시의원 당선자

누가 후보로 나오는지도 모르는 교황선출식
의장단 선거방식을 바꾸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습니다.

◀INT▶천병태 시의원 당선자
◀INT▶박순환 시의원 당선자

새로 출범하는 제 5대 울산광역시의회는
여성의원도 7명이 포함돼 이들의 활약도
기대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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