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표시 위반 업소 울산 59곳 적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6-28 00:00:00 조회수 0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음식점과 유통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올 상반기 원산지표시 단속에서
울산에서는 허위표시 41곳,
원산지 미표시 18곳 등 모두 59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중구 M 식당이
브라질산 냉동닭고기를 국내산으로 허위표시해
판매했으며, 남구 E 식당은 뉴질랜드산
쇠고기로 가공한 육개장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한편 부산.울산.경남에서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업소는 모두
495개로 355명의 업주가 입건됐으며
140개 업소에 대해서는 6천9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