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태화강대공원 조성공사현장에
건설폐기물을 불법매립한 혐의로
모 건설사 현장소장 44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21일 오후
태화강대공원 배수로 공사현장에다,
공원 내부 도로조성을 하면서 나온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5톤을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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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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