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보전비용 100억 원 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6-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선관위는 지방선거 후보자와
정당으로부터 선거비용 보전청구 접수를
잠정 집계한 결과
모두 150명의 후보와 2개 정당이
102억여원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별 선거비용 보전청구액은 시장선거에서는 한나라당 박맹우 당선자가 4억 7천 500만원을,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가 4억 9천 7백만원을 보전 청구했으며
교육감 선거에서는
김복만 당선자가 5억 천 500만원을,
김상만 후보가 5억 천 2백만원을,
3위인 장인권 후보가 5억 천만원을
각각 신청했습니다.\/\/\/TV

울산시선관위는 다음달 2일까지 최종 접수를
받은 뒤 실사와 서면심사 등을 거쳐
선거일 후 60일 이내인 7월 28일까지
후보자에게 보전비용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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