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부 주민들이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인근에는 KTX역세권 등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쌍수마을과 신복마을
사이에 있는 농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묶여있어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뒤
농업진흥지역 해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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