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문서로 보조금 타낸 농민 무더기 적발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6-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방열기 설치 내역 등을
부풀려 정부 보조금을 과다하게 타낸 혐의로
시설 재배 채소 농민 6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시설하우스 에너지 절약용 방열기 설치 비용의 60%를 정부에서 보조한다는 점을
악용해, 견적서 등 허위 서류를 구, 군 등
행정기관에 제출해 7억5천만원 상당의 보조금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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