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정건전성을 감안해 긴축에
무게를 두면서 울산시의 내년도
국비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옥동- 농소간 도로개설 200억원과
항만배후도로건설 104억원 등
국고보조사업 384건에 6천 5백여억원과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 545억원과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320억원 등
국가시행사업 18건에 1조 3천 2백원 등
모두 1조 9천 7백억원 규모의 2011년
국가예산을 해당 부처에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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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신청한 예산안은 부처별 심의를 거쳐 이달 말 기획재정부로 넘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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