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서민들이 아직 피부로 느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체감 경기 개선을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제공과 기업 유치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 추진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헌옷을 수거해 세탁과 수선 등의 과정을 거쳐
판매하거나 무상 지급을 하고 있는
중구 녹색 나눔가게 입니다.
쓸만한 물건이 많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자원
봉사자만으로는 일손이 달려 10여명의 인력을
추가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INT▶김필선 부회장(중구 자원봉사회)
헌옷 재활용 사업이 정착되면서 자원 재활용과 저소득층 지원은 물론 일자리 창출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게 된 것입니다.
C\/G>이와같은 지역 공동체 일자리 창출 사업과
희망근로, 청년 창업 등을 통해 올 하반기에
울산지역에서 2천790여개의 공공부문 일자리가
공급됩니다.
울산시는 이런 한시적인 일자리 확충과 함께
기업유치 등을 통해 청년 실업난 등을 해소
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실장(울산시)
일자리 창출 사업은 올해 울산시의 최대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로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모두 3만2천700여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됐습니다.
C\/G> 분야별로는 공공부문 4천400여명,취업
훈련과 취업 알선을 통해 만5천여명, 사회적
일자리 9천400여명 등 입니다.
이와같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상경비 절감액
56억원과 상생 기금 212억원 등 총 268억원이
투입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