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기>경제살리기 최우선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6-28 00:00:00 조회수 0

◀ANC▶
민선 5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경제 정책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상공인들은 더욱 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고 박맹우 시장은
고사상태에 빠진 건설업체 지원 등
기업 친화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올들어 산업단지 가동률과 수출 등 각종
지표들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돼
지역 경제도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업종은 여전히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3천 4백억원으로 지난해의 9천 5백억원에
비해 무려 63%나 줄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부도처리된 16개사 가운데
무려 7개 회사가 건설업체로, 건설경기 침체를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민선 5기를 앞둔 울산시와 지역 상공인들의
간담회에서도 건설 경기 활성화 방안이 단연
화두가 됐습니다.

◀INT▶윤낙성 울산건설협회 회장
◀INT▶박맹우 울산광역시장

2년 연속 수출 1위,1인당 GRDP 1위 등 단순
수치에 만족하지 말고 쇠퇴일로를 걷고 있는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성장 동력 육성
지원대책이 시급하다는 주문도 나왔습니다.

◀INT▶이정호 (주)이영산업기계 대표이사

S\/U)경제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민선 5기 울산시의 경제정책과 지역 상공인들의
의지가 맞물려 지속가능한 울산발전을 위한
경제해법을 찾아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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